검색 엔진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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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빅 픽처: http://store.steampowered.com/bigpicture/
스팀OS: http://store.steampowered.com/livingroom/SteamOS/
스팀 머신: http://store.steampowered.com/livingroom/SteamMachines/
스팀 컨트롤러: http://store.steampowered.com/livingroom/SteamController/
인벤 스팀OS 기사: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63994
인벤 스팀 머신 기사: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64159
인벤 스팀 컨트롤러 기사: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64279
TIG 스팀OS 기사: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49654
TIG 스팀 머신 기사: http://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49737
TIG 스팀 컨트롤러 기사: http://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49807
엔하위키에 있는 관련 내용: http://mirror.enha.kr/wiki/%EC%8A%A4%ED%8C%80%28%ED%94%8C%EB%9E%AB%ED%8F%BC%29#s-1.1
스팀 컨트롤러 체험소감(1차 출처 가마수트라, 2차 출처 루리웹):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articleId=1205419&bbsId=G003&itemGroupId=1&pageIndex=1
스팀 컨트롤러 데모 비디오: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news_item&px=MTQ4Mzc

  하나하나 설명하기 귀찮아서 먼저 링크 폭격으로 시작. 밸브가 전부터 빅 픽처 기능을 만들어 TV를 디스플레이어로 쓰기 좋게 만들고 스팀을 마치 콘솔인 것처럼 둔갑시키길레래 뭔 짓을 하나 했더니 생각지도 못한 스케일로 치고 나오는군요. 요약하자면

  '스팀 머신이라는 쪼매난 PC를 만들어서 그 안에 리눅스로 만든 스팀OS라는 걸 넣어서 팔테니까 넌 TV만 연결하면 돼. 아, TV로 게임하는데 키보드+마우스는 좀 거추장스럽지? 그러니까 스팀 컨트롤러라는 것도 만들어서 팔께.'

입니다. 빅 픽처는 연습 게임이었던 겁니다. 스팀 머신은 리눅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윈도우 독점 게임은 실행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PC로부터 스트리밍을 받아서 TV로 뿌려줍니다. 즉, PC와 스팀 머신을 동시에 사용해야 하지요. 물론 리눅스에서 실행할 수 있는 게임들은 자체적으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스팀 머신이 성공한다면 게임 개발업체는 싫어도 리눅스를 지원할 수 밖에 없겠죠. 이는 리눅스의 생태계 및 OS 점유율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만 해도 게임과 은행업무만 아니면 집에서 리눅스를 쓰고 있었을 테니까요. 그래서 저는 아주아주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큰 관심거리는 스팀 컨트롤러입니다. 이 컨트롤러...그냥 컨트롤러가 아닙니다. 무려 키보드+마우스를 에뮬레이션하기 위해 태어난 컨트롤러입니다. 당연히 그에 따라 생긴 것부터 다른 컨트롤러와 크게 다릅니다. 양쪽이 모두 패드 형태로서 전면에는 XYAB 버튼만 있습니다. 그 위치도 매우 이상하여 실제 활용하기가 매우 힘들어 보이지만...그건 페이크고 사실 패드 부분을 버튼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소프트웨어적으로 패드를 여러 구역으로 나눠서 각각을 버튼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키를 할당하는 것도 마치 컴퓨터의 키보드를 쓸 때처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패드라 촉각이 심히 부족할 것 같은데 그것도 생각했는지 두 개의 선형 공진 진동자를 채택하여 새로운 세대의 초정밀 햅틱 피드백이 가능하게 설계하여 터치감을 살렸다고 합니다. 요즘 저도 PC에서 패드를 통해 다인용 게임 환경을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이 소식을 접했을 때 정말 기대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오면 바로 구입할 생각입니다.

  아무튼 밸브의 이번 행보는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밖에 없고 기대 또한 큽니다. 이번 일이 성공해서 리눅스의 생태계와 게임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3/10/13 15:16 2013/10/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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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 게임과 PS비타(+소프트웨어)를 드디어 모두 처분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보드 게임을 할 수가 있어야지 원...빈 공간이 많이 생겨서 좋네요. 역시 요즘 같은 시대엔 돈도 거의 안 들면서 미리 시간 잡고 준비할 필요도 없이 원할 때 편히 할 수 있는 PC 게임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엑박 컨트롤러를 별도로 구입하면 집에 친구들이 방문했을 때 같이 할 수도 있고요.


2013/08/20 16:19 2013/08/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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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페이지 : http://www.indiegogo.com/projects/ubuntu-edge/x/4073326
모금 현황 : http://ubuntu-edge.info/

  셔틀워스가 뭔가 꾸미고 있다더니 그게 이거였군요. 캐노니컬에서 직접 우분투 폰을 만들기 위해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습니다. 목표액이 무려 $3200만(대충 한화로 320억원)이라는 엽기적인 수치입니다. 좀 무리같은데...그래도 일단은 참여했습니다. 5000명 한정 $600를 하고 싶었는데 정보가 늦어서 실패하고 그냥 $830(+배송비 $30)로 참여했습니다. 일찍 받아보는 거 말곤 딱히 특전도 없는데 좀 비싼 거 아닌가 싶었는데 하드웨어가 심히 빵빵하고 또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는 제품이더군요. 아래는 이 제품의 특징입니다.
  • 출시는 2014년 5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우분투와 안드로이드를 모두 담고 있으며 두 OS 사이에서 파일의 사용이 자유롭다.
  • 부팅 시 두 OS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부팅할 수 있다.
  • 도킹하면 데스크탑 우분투(!)를 사용할 수 있다.(모니터와 키보드 추가 연결) 기본 프로그램이 폰OS와 완벽히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데스크탑을 사용하면서도 전화를 받을 수 있다.
  • 해상도는 1,280x720이며 한 손으로 모든 화면을 커버할 수 있는 크기인 4.5인치. 이것은 OS가 별도의 버튼 없이 터치 동작만으로 조작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결정한 사항으로 보인다.
  • 출시일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사양이 정확히 정해지진 않았지만 최신 쿼드코어CPU, 최소 4기가 이상의 램, 128GB의 스토리지를 담을 것이라 약속하고 있다.
  • 8mp 후면 카메라와 2mp 전면 카메라를 장착.
  • 메탈 케이스에 액정은 다이아몬드 다음 급으로 단단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소재를 사용하고, 하며, 듀얼 LTE 칩, 듀얼밴드 802.11n Wi-Fi, 블루투스4.0, NFC, MHL 커넥터, 3.5mm 잭
  • 전체 크기는 64 x 9 x 124mm
  여러모로 흥미가 갈 수밖에 없군요. 허나 중요한 건 이게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이기에 목표 모금액에 도달해야 제품 생산이 결정된다는 건데...모금 현황을 보자니 암울하군요. 어제는 첫날 버프를 받고 $600짜리 5000개가 번개처럼 나갔지만 그걸 본 사람이 $830을 주고 사려니 배가 아플 수밖에 없겠지.(나도 그렇고) 어쨌든 프로젝트가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업데이트1: 결국 버틸 수 없었는지 $625, $675, $725, $775를 각각 1250개 한정으로 풀고 $780을 4500개 한정으로 풀었군요. 그러면서 기존 구매자들은 기존가와 새로운 최저가의 차액인 $205를 환급해주기로 약속하는 메일이 발송했습니다. 근데 여기에 꼼수를 부려 프로젝트가 끝날 때 돌려주기로 해서 기부총액이 줄어들지 않게 만들었네요. 탁월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덕분에 또 순간적으로 모금액이 폭증하는 효과를 누렸으나 앞으로 남은 금액을 어떻게 채울지 깜깜하네요.


2013/07/24 17:42 2013/07/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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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오픈넷 기부금 중단 논란…‘액티브X 꼭 써라?’

사건 요약
  1. 7월 5일.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가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 트위터에 '현대카드는 왜 알라딘에서 비액티브X 결제 방식을 이용할 수 없나'라는 내용의 트윗을 날림. 정태영 사장은 횡설수설 끝에 침묵.
  2. 7월 8일. 삼성, 신한, 외환카드에서 오픈넷에 기부금 결제 중단을 통보
  3. 7월 9일. 금감원은 현대카드와 외환카드 관계자 소집. 금감원이 카드사를 압박해 기부금 결제를 중단시켰다는 의혹 제기. 금감원은 '알라딘 결제 시 현대카드만 결제되지 않는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카드사 담당자들과 회의를 진행한 것이다라고 해명' 및 회의 결과 '해당 문제는 카드사와 가맹점 간 계약관계 문제였다'고 설명.
  4. 비액티브X 결제인 금액인증(AA)은 5년 간 한 건의 허위결제 사례가 없었음에도 카드사를 소집했음에 의혹이 있음. 또한 금액인증에 아무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답변을 거부해 논란을 키움. 오픈넷 소속 김 교수는 “이미 보안성 심사까지 통과해 인증까지 다 한 내용을 갖고 회의를 한다는 것과 결제 방식이 적법하단 결론을 내려놓고 결과 공표도 하지 않는 것이 의문”이라 주장.
  5. 덤으로 2009년 알라딘은 AA를 처음으로 선보였었지만 카드사의 거래 중단 요청 때문에 1년만에 서비스를 종료한 사례가 있었음. 이후 알라딘은 보안성 검증을 마치고 현대카드를 제외한 다른 카드사들과 인증을 재개.
  6. AA 결제 대행을 담당하는 페이게이트 사도 황당한 일을 당함. 9일에 있었던 회의는 엄연히 AA와 관련된 회의였음에도 금감원은 페이게이트를 초청조차 하지 않았으며 더욱이 페이게이트가 소문을 듣고 직접 회의에 참여하겠다는 의사까지 전달했음에도 끝내 부르지 않음.
  7. 카드사 관계자들은 답변을 회피 중.
  네. 딱 봐도 수상함이 하늘을 찌르네요. 다수의 카드사들이 우연히 동시에 계약 해지를 통보할 확률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특별한 힘이 작용하고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네요.


추가: [그래픽] 알라딘 ‘간편결제’ 논란 일지

2013/07/15 15:26 2013/07/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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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우분투 스마트폰 내년 한국 출시?

  한국에 공식적으로 출시될 거라곤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다행입니다. 가져도 딱히 당장 할 건 없지만 그래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2013/06/19 11:05 2013/06/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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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안드로이드가 공짜가 아니라고? 사실은…

한 줄 요약 : MS가 IP(지적재산권)로 삥 뜯고 있는 분야는 터치스크린 IP 같은 기본적인 것에 대한 IP이지 OS 내부 기술에 대한 IP가 아니다.

  그러니까 이게 뜻하는 건 MS가 굳이 안드로이드가 아니라도 삥 뜯을 수 있는 걸 마치 안드로이드'만' 자신들의 IP를 침해한 것처럼 연막을 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 윈모를 쓰면 이런 골치 아픈 일 없이 $15로 이것저것 다 해결됨'이라고 자신들의 제품을 광고하는 것이죠. 뭐, 그게 잘 안 되고 안드로이드가 계속 잘 나간다고 해도 삥 뜯을 게 많아지는 것이니 딱히 손해 볼 것도 없고요. 아, 이미지는 손해 볼라나?

2011/07/14 15:53 2011/07/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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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원문 : http://recettear.wikia.com/wiki/Merchant_Level
Recettear 소개 : http://www.myservlab.com/113

  주인공의 상점에서 물건을 사고 팔면 상인 경험치를 받습니다. 일정량이 모이면 상인 레벨이 오르는데 이로 인해 새로운 능력을 얻게 됩니다. 거래에 성공할 때마다 10점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저스트 프라이스 보너스와 핀 보너스를 통해 추가로 경험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티어에게 말을 걸어 각 레벨별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대 레벨은 99 레벨이지만 50 레벨 이후부터는 생기는 능력이 없습니다.


핀 보너스(Pin Bonus)
  거래에서 고객이 기대하는 가격과 비슷한 가격을 제시하면 핀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Just Bonus : 거의 정확한 가격을 제시했을 때 발생. 10 대신 30의 경험치를 받는다.
  • NearPin : 비슷한 가격을 제시했을 때 발생. 15의 경험치를 받는다.
  이 페이지에서 각 고객별 기대 가격 백분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스트 컴보(Just Combo)
  사거나 팔 때 처음 제시한 가격을 고객이 받아들이면 발생합니다. 보너스로 받는 경험치는 +2부터 시작하여 저스트 컴보가 연속으로 발생할 때마다 2배씩 증가하여 최대 128(7번째)까지 올라가며 그 이후로는 해당 사이클이 끝나기 전까지(=다음 시간대가 되기 전까지) 128을 유지합니다.

  저스트 컴보는 제시한 가격을 고객이 거절할 때 깨지며 각 판매 사이클이 끝날 때마다 리셋됩니다. 또한 예약받은 주문을 성공적으로 마치지 못하여 고객이 불평을 할 때에도 컴보가 깨집니다.

  유행이 일어나면 한 판매 사이클에 많은 고객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 컴보를 통해 경험치를 얻기에 매우 좋습니다.


상인 레벨별 능력
2 - 고객이 물건을 판매.
3 - 고객이 특정 물건을 찾으며 문의.
4 - 상인 길드와 시장에 새로운 아이템 등장.
5 - 상인 길드에서 rank 1 아이템 합성 가능.(대부분의 재료는 던전에서 구할 수 있음)
6 - 시장에서 벽지를 구입하여 상점에 적용 가능.(상점의 분위기에 영향을 끼침)
7 - 고객이 예약 주문.
8 - 시장에서 바닥재를 구입하여 상점에 적용 가능.(상점의 분위기에 영향을 끼침)
9 - 시장에서 카페트를 구입하여 상점에 적용 가능.(상점의 분위기에 영향을 끼침)
10 - 상점의 카운터 위치 변경 가능.(내적으로 아무 효과 없음)
11 - 상인 길드와 시장에 새로운 아이템 등장.
12 - 상점을 확장 가능. 카운터와 아이템을 위한 공간 증가.(비용은 10,000 pix이며 총 4개의 테이블 존재)
13 - 상인 길드에서 rank 2 아이템 합성 가능.(대부분의 재료는 던전에서 구할 수 있음)
14 - 시장에서 카운터를 구입하여 상점에 적용 가능.(상점의 분위기에 영향을 끼침)
15 - 자판기 구입 가능.
16 - 던전에서 죽었을 때 아이템을 2개 가져올 수 있음.
17 - 던전에서 들고 다닐 수 있는 아이템의 개수가 25개로 증가.
18 - 상인 길드와 시장에 새로운 아이템 등장.
19 - 상인 길드에서 rank 3 아이템 합성 가능.(대부분의 재료는 던전에서 구할 수 있음)
20 - 상점을 더 크게 확장 가능.(비용은 30,000 pix이며 총 6개의 테이블 존재)
21 - 절반의 가격으로 모험가 고용.
22 - 무제한으로 자판기 설치 가능.
23 - 상인 길드와 시장에 새로운 아이템 등장.
24 - 던전에서 들고 다닐 수 있는 아이템의 개수가 30개로 증가.
25 - 상인 길드에서 rank 4 아이템 합성 가능.(대부분의 재료는 던전에서 구할 수 있음)
26 - 상점을 더 크게 확장 가능.(비용은 100,000 pix이며 총 10개의 테이블 존재)
30 - 상인 길드에서 rank 5 아이템 합성 가능.(대부분의 재료는 던전에서 구할 수 있음)
40 - 던전에서 들고 다닐 수 있는 아이템의 개수가 35개로 증가.
50 - 던전에서 죽었을 때 아이템을 3개 가져올 수 있음.

2011/01/02 22:47 2011/01/0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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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원문 : http://recettear.wikia.com/wiki/Haggling
Recettear 소개 : http://www.myservlab.com/113

  고객에게 물건을 팔거나 살 때 흥정을 해서 이윤을 남겨야 합니다. 흥정은 아이템의 기본가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흥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인 레벨이 올라가는 속도가 결정됩니다.


판매 흥정
  게임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는 흥정입니다. 고객에게 특정 아이템의 가격을 제안하는 행위로 고객이 받아들이면 판매가 이루어지며 그렇지 않을 경우 1~2번 다른 가격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티어는 러세트에게 기본가의 130%로 판매할 것을 추천하지만 초반에는 105~110%로 판매하는 것이 더 이익입니다. 왜냐하면 그 가격을 제시할 경우 '저스트 컴보'가 매우 쉽게 일어날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경우 핀(Pin) 보너스를 받을 수 있어 레벨을 빨리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렇게 낮은 가격으로 팔면 고객의 하트 레벨과 소지금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고객의 구입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크게 2가지로 나눠집니다. 첫 째는 제시한 가격이 현재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 내에 속하는가이며, 둘 째는 그 아이템을 살만한 돈이 있는가입니다. 두 번째 요소는 비싼 아이템을 팔 때 크게 작용합니다.


구입 흥정
  상인 레벨이 2 이상이면 고객이 물건을 팔기 위해 찾아오기도 합니다. 티어는 기본가의 50~70% 사이로 구입할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그렇게 제시한다고 해서 무조건 살 수 있으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가끔 대사만으로는 물건을 사는 건지 파는 건지 햇갈릴 때가 있는데 "What Price" 창의 글씨 색이 노란색이면 물건을 사는 흥정입니다.


고객에게 물건 추천(Suggestions to Customer)
  상인 레벨이 3 이상이면 고객이 특정 카테고리를 두고 물건이 있냐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이때 자판기에 넣은 것이 아닌 진열대나 창고에 있는 것 중 적절한 아이템을 선택하여 제시하면 흥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어떤 카테고리는 직관적(음식, 모자, 책 등)이며 어떤 것은 조금 애매(뭔가 달콤한 것, 뭔가 따뜻한 것)합니다. 어찌됐든 만약 적절한 아이템이 없다면 고객은 그냥 가버리고 '저스트 컴보'가 끊기게 됩니다. 또한 고객별 특성을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녀는 책과 음식을 자주 찾으며 상대적으로 소지금이 적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소녀가 음식을 찾을 때 멜론을 권유하면 기본가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해도 사지 않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모험가에게 물건을 추천할 수 있는 상황은 그들이 사용할 장비를 판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단, 그들이 물건을 지불할 수 있는 적정가를 알아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기본가보다 낮은 가격에 팔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예약 주문(Advance Order)
  고객이 방문하여 수 일 뒤에 어떤 물건을 구입하러 올 것인데 가능하냐고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은 동일한 카테고리에 속하는 다수의 물건을 2~3일 후에 구입하러 오겠다고 합니다. 흥정은 아이템의 기본가를 모두 합친 값을 기준으로 이뤄집니다. 주문을 받으려면 지정된 날짜에 개점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객은 다음 개점 때 찾아와 불평을 하고 떠나며 저스트 컴보도 깨지게 됩니다. 위의 추천과 마찬가지로 비싼 물건을 모아 제시하면 고객에 따라 구입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판매와 마찬가지로 모험가에게 장비 아이템을 예약 주문으로 판매할 때가 있습니다. 만약 모험가가 특정 아이템을 장비하도록 만들고 싶다면 그 장비와 함께 그 모험가가 사용할 수 없는 아이템이나 수준이 극히 떨어지는 아이템을 같이 끼워팔면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이 있는데 모험가에게 다수의 장비를 팔 경우 그 중 1개만 착용한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루이가 한 번에 5개의 '금속' 물건을 주문했다고 해도 5개의 장비를 입혀줄 수는 없습니다.

  주문하는 물건의 수량은 고객의 명성 레벨을 기반으로 달라지며 최대 5개까지 증가합니다.


명성(Customer Reputation)
  만약 아이템을 너무 낮은 가격에 사려고 하거나 너무 높은 가격에 팔려고 하면 높은 명성을 얻을 수 없습니다. 고객 명성이 증가하면 대화 중 고객의 머리 옆에 하트 그림이 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될 때마다 해당 고객의 소지금이 증가하여 더 좋은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명성을 올리려면 고객과 직접 거래를 해야 합니다. 자판기 판매는 명성을 올려주지 않습니다.


기타
  • 저스트 (프라이스) 컴보는 고객이 에누리를 하지 않고 구입하거나 판매하는 일이 연속으로 일어날 때 발생하며 이 경우 받는 경험치가 증가합니다.
  • Near Pin은 플레이어가 정한 가격과 고객이 기대한 가격이 비슷할 경우 발생하며 경험치를 15 더 받습니다.
  • Just Pin은 플레이어가 정한 가격과 고객이 기대한 가격이 거의 일치할 경우 발생하며 경험치를 30 더 받습니다.
  • 고객이 기대하는 가격은 최저가와 무관합니다.
2011/01/02 22:32 2011/01/0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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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원문 : http://recettear.wikia.com/wiki/Announcements
Recettear 소개 : http://www.myservlab.com/113

방패 가격이 정상화되었답니다.

  뉴스는 아이템의 인기와 가격을 좌우합니다. 하루가 시작될 때 벨 소리와 함께 위 그림처럼 뉴스가 흘러나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 때 랜덤으로 추가적인 뉴스가 뜨기도 합니다. 뉴스의 내용 중에는 쓸데없는 내용도 자주 등장하며 이런 내용은 무시해도 좋습니다. 뉴스의 내용은 상점에서 티어에게 말을 걸어 'News Summary'를 선택하여 재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 상승
  뉴스에서 가격이 올랐다고 나오는 아이템은 가치가 원래의 대략 2배 정도로 상승하게 되며 이름이 핑크색으로 바뀝니다. 이 뉴스는 '금속 아이템'처럼 한 카테고리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고 '모자'처럼 한 종류에 영향을 끼칠수도 있으며 '포커스 스태프'처럼 하나의 특정 아이템에만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가격 상승이 유지되는 시간은 다른 뉴스의 적용 시간과 마찬가지로 랜덤입니다.

  당연히 이 기간 동안 가격 상승이 적용되는 물건을 최대한 많이 파는 것이 유리하며 특히 이미 해당 품목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다른 아이템보다 그 아이템들이 더 잘 팔리게 하기 위해 쇼케이스에 진열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인 길드나 시장에 가서 상승 품목을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구입 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판매에 성공하면 그 이상의 이윤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 상승이 끝나기 전에 구입한 것을 모두 처분하지 못하여 일반가에 팔게 되면 마진이 오히려 적어지기 때문에 많은 양을 구입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고객으로부터 가격이 상승된 물건을 사들일 때는 일반적으로 기본가의 75%~93% 사이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판기로 판매할 때는 가격이 상승된 품목일지라도 항상 기본가로 판매하게 됩니다. 하지만 진열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은 물량을 가지고 있다면 남는 물량을 자판기로 판매해도 손해볼 것은 없습니다.

  만약 고객이 특정 종류의 아이템을 요구했을 때 그 아이템의 가격이 상승한 상태라면 비싼 값에 팔 수 있습니다만 상승된 가격이 고객이 보유한 돈을 넘는다면 고객이 구입을 포기하기 때문에 고객과 비교하여 너무 비싼 아이템을 고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가격 하락
  아이템 가격이 하락했다고 나오면 그 아이템의 가치는 거의 절반으로 떨어지며 영향을 받는 아이템의 이름은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이때가 되면 상인 길드와 시장으로부터 해당 품목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재고를 늘리기 좋습니다. 또한 해당 품목들은 고객이 낮은 가격(80% 이하)으로 구입하려고 들기 때문에 가게에서 전시 중인 물량을 전량 회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이 가격이 하락한 종류의 아이템을 요구하는 경우 해당하는 아이템들 중 가장 싼 아이템을 제시하여 손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저스트 컴보' 보너스를 유지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고객으로부터 가격이 하락한 물건을 사들일 때는 일반적으로 기본가의 25%~33% 사이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판기로 판매할 때는 가격이 하락한 품목일지라도 항상 기본가로 판매하게 되지만 고객들이 구입을 꺼려합니다.

  가격이 하락한 품목이면서 동시에 가격이 상승한 품목에 해당하는 아이템은 일반가로 처리됩니다. 예를 들어 금속 아이템의 가격이 상승한 동시에 롱소드의 가격이 하락한 상태인 경우 두 효과가 합쳐져 롱소드의 값은 일반가가 됩니다.


유행
  뉴스로 추위에 대해 경고, 점을 치는데 많이 사용되는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 특정인이 어떤 아이템을 필사적으로 구하고 있다는 내용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이것들을 통틀어 '유행'이라고 부릅니다. 이 뉴스를 이용하면 많은 경험치와 돈을 매우 빠른 시간에 벌어들일 수 있습니다.

  유행에 해당하는 아이템을 대략 10개 정도 준비합니다. 예를 들어 만약 날씨가 추워진다면 스카프(Scarve)나 따뜻한 모자(Warm Hats)를 사면 됩니다. 그리고 쇼케이스에 해당 아이템만 진열하고 개점을 합니다. 이러면 한 종류의 고객들이 대량으로 들어와 모두 유행하는 아이템을 찾게 됩니다.

  유행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한 번의 시간 동안 평소보다 많은 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유행 상품에만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조건에 맞는다면 모험가도 유행 기간에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에게 칼이 유행하고 있는 경우 루이(Louie)와 엘랜(Elan)이 칼을 찾기 위해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유행은 가격에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전략적으로 유행 기간 동안 아이템 가격이 상승하는 것을 기다릴 수도 있지만 그 전에 유행이 끝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오래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유행으로 인한 이점은 하루에 1번만 얻을 수 있으며 매우 높은 확률로 그 다음날 아침에 유행이 끝났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티어로부터 뉴스 요약을 확인할 때는 모든 유행이 나오지 않고 "여자들이 값진 아이템에 관심이 많다"라는 식으로 특정 부류의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유행만 나옵니다. 따라서 뉴스가 나올 때 관심 있게 봐야 합니다.

  유행 중에도 물건을 주문하거나 주문한 물건을 찾으러 오는 이벤트는 여전히 발생합니다.

  유행 중에는 손님의 수가 많기 때문에 자판기의 물건이 판매될 확률도 높아집니다.

  특정 아이템이 유행 중일 때 진열장에 해당 아이템이 없는 경우 고객은 그 아이템과 같은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아이템을 요구합니다. 예를 들어 '칼'이 없는 경우 고객은 '무기'를 요구합니다. 이를 이용하면 저가의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에게 고가의 아이템을 팔아치울 수 있습니다.

  이 표를 보시면 유행과 관련된 뉴스와 그에 영향을 받는 아이템 또는 카테고리를 알 수 있습니다.


폭락
  짧은 기간 동안 한 종류의 아이템을 대량으로 팔면 폭락이 일어납니다. 이 경우 뉴스를 통해 공표가 되며 해당 아이템의 가격이 하락하고 상인 길드와 시장에서 해당 품목의 재고가 소진되어 구입할 수 없게 됩니다. 실제 폭락이 발생하기 전에 "Prices of xxx are falling rapidly!"라는 뉴스와 함께 해당 아이템의 가격 하락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아직 이 시점에서는 아이템을 구입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폭락은 자판기에 한 종류의 아이템만 넣어놨을 때 발생합니다. 폭락을 방지하려면 자판기에 같은 카테고리라도 다양하게 아이템을 넣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2011/01/02 16:13 2011/01/02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