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엔진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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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취미 및 잡담

  오랫동안 잘 쓰던 저의 MX510이 무한 휠업 증상을 보이며 시망하셔서 스페이스바가 망가진 키보드와 함께 새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옛날과 달리 평이 좋은 마우스가 딱히 안 보여서 싸고 무난할 것 같은 G400s으로 구입했는데 휠에 대해 안 좋은 평이 있어서 약간 걱정은 되지만 데스애더는 옛날과 다름없이 년마다 한 번씩 고장나는 내구성을 갖고 있다기에 어쩔 수 없이 이번에도 지포스를 선택했습니다. 다만 바뀐 지포스 AS 하청이 서비스면에서 최악을 달리기에 고장나지 않길 바래야겠습니다.

  키보드는 사실 전혀 기계식을 사고 싶지 않았는데 키패드 없는 컴팩트 모델을 구하려니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더군요. 청축은 진짜 싫고 그나마 멤브레인과 비슷한 리니어(중에서 흑축)로 골랐습니다. 기계식이 방수 빼곤 내구성이 좋다니 오래오래 썼으면 좋겠습니다.

2013/12/01 20:51 2013/12/01 20:51